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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나 파나소닉, 도시바 같은 곳이 라디오를 계속 내놓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마트폰이 있는데. 

그건 아마도 동일본지진을 통해서 전기와 통신이 두절되면 기존의 스마트 기기들이 전혀 스마트 하지 않다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폰 Xs가 있더라도 통신 서비스가 안되면 불가. 

클라우드 같이 콘텐츠를 외부에서 스트리밍으로 전송받는다면 그 것도 불가. 

말 그대로 깡통 제품이 되는 셈.

그런 일을 대비해서 오히려 전통적인 제품들이 부각받는 것 같다. 이런 부분은 우리도 대응을 해야할 것 같다. 

만약 천재지변이 국내에서 일어나는 것을 가정해서. 

소니가 원세그 TV 음성 / AM · FM 라디오 예약 녹음을 할 수있는 휴대용 라디오 레코더 'ICZ-R260TV'를 발매. 가격은 약2만5000엔. 

예약 녹음은 최대 20 개까지 가능. 스마트 폰과 연결해 인터넷 라디오를 녹음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그냥 되는데)

16GB의 내장 메모리 외에 32GB의 SD / SDHC 카드를 지원. 

녹음 파일은 MP3 방식. 녹음 된 사운드를 재생시 'Clear Audio +'와 이퀄라이저 기능을 이용해 깨끗하게 들을 수 있다.

전원은 리튬 이온 충전지를 내장하고 AA 알카라인 건전지 4 개로 사용. 

본체 스피커로 최대 약 20 시간의 음악 재생이 가능. AA 알카라인 건전지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어학 학습에 필요한 일정 구간을 반복 재생할 수 있는 기능, 재생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 

크기는 215.4 × 124.5 × 57.2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890g. 

관련링크 : https://www.sony.jp/ic-recorder/products/ICZ-R260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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