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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요코야마 미쯔데루의 삼국지를 다시 읽고 있다. 

삼국지를 지금까지 얼마나 읽었을까? 

책으로, 만화로, 중국 비디오로...영화로. 

이렇게 여러가지로 나오는 작품도 손에 꼽을 듯. 

만화로 보면 책으로 볼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데. 

단점이 계속 보면...

바벨 2세가 생각난다는 점...

조조가 아니라 요미가 등장하고.... 

갑자기 로뎀이나 포세이돈이 등장해서 해결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예전에 김형배 작가님이 바벨 3세도 만들었었는데....

삼국지도 바벨2세도 시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이다.  


몇 장면은 컬러

뭔가 대사를 바벨 2세로 바꿔도 될 것 같다.  

만화로 보는 것은 소설과는 또 다른 재미가 

일단 분위기 타면 책이나 만화가 재미나 몰입도 면에서는 확실히 압도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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