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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사실상 데이터 무제한인 GS25요금제에서 무제한 요금제 로 바꾼 이유는 전화 때문이었다.

가끔 통화를 길게 하게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 경우 GS25 요금제가 제공하는 100분을 넘게 되면. 추가요금이 발생.

그렇다고 이전 SKT나 KT 쓸 때만큼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닌데.
5000원 더 내고, 통화, 문자를 마음껏 쓰는게 좋아서 바꿨다.

데이터는 15GB 소진시 3Mbps 에서
10GB 소진시 매일 2GB + 3Mbps 로 바뀌어서
기본량은 줄었지만 더 많이 쓸 수 있게 됐다.

동영상을 내려 받지 않는 이상 기존 사용량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데이터가 여유있으니 유튜브나 넷플릭스도 더 많이 보게 되고.

무엇보다 무선랜 사용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면서(이제 무선랜 자체를 안켠다)
오히려 데이터 사용양이 더 늘었다.

이번달은 이미 데이터를 다썼다.
1일 모바일 데이터로 1GB 쓴 셈.

이제 10월 말일까지는 매일 2GB + 3Mbps로 쓸 수 있으니.
그동안 한 달에 2~4GB로 어떻게 살았나.

그런데 앞으로는 데이터를 더 쓸 것 같다.
일단 유튜브도 고해상도로 보고 싶고, 이미지도 고해상도가 될테니.

요즘 헬로모바일, 유모비, K모바일,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모두 경쟁이 치열해져서 카드 할인 받으면 2만원 미만에 무제한, 일반 요금제도 1만원 전후에 쓸 수 있으니 좋다.

확실히 알뜰폰 가입자가 늘어난 것 같다.
지난주 가입한 지인이 아직도 개통을 못했으니. 연락하니 개통이 늦어서 순서대로 진행한다고.

이런 부분은 역시나 규모가 작은 알뜰폰 사업자들의 약점이다.
그래도 충분히 옮겨올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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