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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원래는 태고의 달인을 재구매 하기 위해서 방문했지만.
닌텐도 스위치용 마리오파티가 나와 있어서 그걸로 구매.
태고의 달인은 5만9000원, 마리오파티는 5만4000원 이었다.

온라인으로 구입해도 되지만, 기존에 안하는 게임을 판매해야하기 때문에.

한 달전에 구입한 프리파라. ㅡ ㅡ ;
60% 가격에 판매.
역시 언제나 구매할 때는 귀해서 높은 가격이고
판매할 때는 매물이 많아서 낮은 가격으로.
이건 나 어릴적부터 계속 그랬다.

게임점은 중고 게임 교환이 신품 판매보다 많이 남을 듯.
네오지오 미니도 있고, 닌텐도 스위치 라보도 있었다.
일본에서 가격 생각하면 라보를 살 수는 없는.
여전히 비쌌다.

후다닥 게임 사고 이런 저런 구경을 했는데.
피규어 파는 곳들이 정말 많아졌다.
처음에는 일본이랑 가격 차이가 많이 났는데.
이 것도 경쟁이 심화된 것인지.
이 정도면 적당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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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럽에서 2018.10.14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한데요. 매장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 bruprin 2018.10.1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장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국제전자상가 9층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바로 왼쪽 매장입니다.
      한우리 왼쪽에 있습니다. 라보는 그 매장 옆이었고요.
      한우리와 놀이터 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에 있으니 찾기 쉬울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