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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에이서가 일본에서 4K 지원 경량 DLP 프로젝터 'H6810'을 발매. 가격은 15 만엔 전후.

0.47 인치 DMD를 탑재한 DLP 프로젝터로 'XPR'기술을 사용해 3,840 × 2,160 해상도를 구현. 

크기는 343 × 258 × 124.6mm (폭 × 깊이 × 높이), 무게 4kg로 '세계 최경량 4K UHD 프로젝터'라고 주장하고 있다. 

240W 램프를 탑재해 밝기는 최대 3,500 루멘 (ECO 모드시 2,800 루멘), 명암비는 10,000 : 1. 컬러 휠은 6 세그먼트.

렌즈는 1.2 배 수동줌 가능, 밝기는 F1.94 ~ 2.06. 투사 화면 크기는 26인치 (투사 거리 66cm) ~ 300인치(동 762cm). 1 ~ 9.8m. 렌즈 시프트는 비대응.

입력은 HDMI 2.0 (HDCP 2.2) × 1, HDMI 1.4 (HDCP 1.4) × 1, 컴포넌트 / 아날로그 RGB (D-Sub 15 핀) × 1. 스테레오 오디오 입출력 및 출력 10W의 스피커를 내장.

소비 전력은 335W, ECO 모드시 270W, 대기시 0.5W. 소음은 33dB. ECO 모드시 29dB 자동 모드 / XPR 오프시 23dB. 리모컨 포함.

여전히 비싼 가격이지만, 프로젝터 가격은 최근 몇 년 사이에 급격히 떨어졌다. 

프로젝터는 그야말로 일반인이 사기 어려운 가격이었는데, 이 정도면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크기와 소음이 문제인데, 이 것은 아직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부족하다. 

65인치 TV가격도 저렴하고, 소음도 안나니.. 

더 큰 화면보다 100~130인치 정도 화면을 구현하고, 이동이 쉽고, 소리와 발열을 잡은 제품이 나오면 좋겠다. 

ZTE SPRO 2+ 후속 모델은 왜 안나오는 것인지.. 

관련링크 : https://www.acer.com/ac/ja/JP/content/group/proj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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