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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페르시아 왕자.
대단한 게임이었다.

나진상가 VGA로 봤던 페르시아 왕자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부드러운 움직임. 완전히 차원이 다른 그래픽과 조작성을 보여줬다.

XT로도 잘 돌아가서 데스트랙이랑, 무도관, 레이커스 대 셀틱스
와 함께 엄청나게 했다. (패스워드 알기 전까지는 끝까지 깨지도 못함)

1시간안에 깨야했고,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진다.

우연히 발견한 스마트폰용 페르시아의 왕자 이스케이프.

터치로 점프만 하는 것인데. 내용은 단순해졌지만

예전 페르시아 왕자가 생각난다.

무료지만 광고로 수익을 내고, 또 유료 결제도 할 수 있다.

비슷한 게임들에 비해서는 연출이나 효과도 뛰어난 편.

페르시아의 왕자에 추억이 있다면 꼭 해봐야 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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