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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락실에 갔다가 예전 오락들을 보고 반가워서
예전의 10배 되는 500원을 넣고 게임을 했다.

어떤 게임을 할까? 하다가 너구리를

경쾌한 음악에 스릴까지 겸비함 오락이다.
각 스테이지에 있는 장애물. 바늘, 곤충 몬스터를 피해서 열매를 10개 먹으면 되는데.

갈수록 어려워진다.

내 기억으로는 감인가 밤이 거의 최고 점수였던 것 같은데.
거기까지 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상당히 많이 했음.

몸으로 익힌 기억은 오래가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오래간만에 하니 재미있네.

P.s 후유증으로 너구리 bgm이 머리속에서 계속 맴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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