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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얼마전 식사를 하다가 와인이 카메라에 쏟아졌다. 

태연한 척 했지만.. 가슴이 ㅠ ㅠ 

아무튼 바로 닦기는 했지만 레드와인이라. 끈적끈적해져서 

버튼 안으로 스며들어 버렸다. -_-; 

이후에는 버튼이 아주 뻑뻑해져서 사용하는데 거슬릴 정도...

그래서, 알콜을 종이에 뭍혀서 쓱싹 쓱싹 긁어냈더니 훨씬 좋아졌다. 

그러고보니 다른 카메라들도 그런 증상이 있어서 살살 알콜을 묻혀봤더니. 효과가 훌륭하다. 

단순한 방법이지만 아주 훌륭 

소독용 에탄올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500원. 

이걸로 평생 쓸 수 있다. 


살짝 덜어내서 종이에 묻힌다 

아주 살짝 묻히는 것이 중요 

뻑뻑한 곳에 쓱싹 쓱싹 

다른 버튼들도 이렇게 

스마트폰 물리버튼도 이런식으로 할 수 있다. 

분해해서 하면 가장 좋은데. 

이 정도로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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