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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모바일 게임에 이어서 콘솔게임도 유료과금 모델로 바뀌는 것일까?

PS4 '위닝 일레븐 2019 Lite'가 기본 플레이 무과금 정책으로 시작. 

무료로 기본 플레이를 할 수 있고 아이템 과금제. 

모바일 게임이 기본은 무료로 제공하고 아이템이나 추가 과금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방식을 따라하고 있다. 

기본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면 어떻게 수익이 나는가? 할텐데. 

일단 많은 가입자가 필요한 게임 경우에는 더 많은 가입자를 끌어오기에 좋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점이 더 좋다.

그래서 모바일 게임도 초기 0.99불, 1.99불. 9.99불 이런 가격정책이 거의 무료 배포 뒤 유료 과금으로 바뀌었다. 

실제 게임을 하는 사람 중 90% 가량은 무료로 플레이하거나, 한 두 개의 아이템을 사는데 그치지만 

나머지 10% 사용자가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고, 장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오히려 총 수익은 무료 제공 뒤 추가 과금 형태가 훨씬 높다는 것.

이런 방식이 업체에게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게임을 너무 아이템 치중으로 바뀌게 만드는 단점이 생긴다. 

또 다른 게임 업체들도 이런 방식의 게임을 제공하면 아이템이 필요 없는...

어드벤처 게임 같은 경우는 더 설 땅이 좁아진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같은 게임이 나오기 더 어려워질 것. 

게임업체도 수익성 확보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일텐데.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어느 정도 잘 조합해서 만들어 줬으면 한다. 

관련링크 : https://www.konami.com/wepes/2019/a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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