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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신체검사를 할 때,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어떤 모습으로 있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특히, 시간이 많이 걸릴 때는 더더욱.

체중계와 건강기기 전문업체 타니타는 이런 점에 착안해 신체검사를 할 때 잠깐 게임을 할 수 있는 신체검사 기기를 개발해 CES 2019에 출품한다. 

이 제품은 신체검사를 보다 즐겁게 하게 모니터에 핀볼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사용자는 화면에 비추인 핀볼 게임을 하다보면 신체측정이 다 끝나게 된다. 

핀볼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신체검사에 필요한 스틱을 쥐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게임을 하다보면 신체검사가 끝나 있다.

어쩌면 지루했던 신체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하는 사람이 나올지도... 


타니타를 보면서 배워야할 점이 많다.

그냥 타니타가 체중계, 건강측정기기 업체로 기존에 있던 제품들을 개선해서 내놨으면 큰 반향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에니메이션 업체와 협업을 해서 캐릭터의 음성과 디자인이 들어간 체중계, 

반려동물을 디자인에 적용한 만보계 등을 내놔. 

기존에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사고 싶게끔 만든다.

다른 업체들이 벤치마킹을 해볼만한 혁신 사례들. 

관련링크 : http://www.tanita.co.jp/press/detail/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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