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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돌돌말면 렌턴으로 쓸 수 있는 신기한 종이 ' '페이퍼 토치(PAPER TORCH)'  

요즘은 이런게 신기하다. 

페이퍼토치는 폴리 프로필렌을 소재로 한 조명기구.

통 모양으로 감으면 손전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플렉서블 기판 제조업체 렘팬택, 디자인 회사 nendo, 용지 판매를 맡는 회사 3사가 공동 개발. 

각 사의 장점을 살려서 신박한 제품을 만들었다. 

크기는 252 × 144mm으로 A5 용지보다 약간 크다. 

앞면과 뒷면의 양면에는 체크 무늬가 프린트되어 있고, 외형은 약간 두꺼운 종이. 

체크무늬는 도전성 잉크로 기판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게 겹치면 불이 들어오는 방식이다. 

본체 가장자리에 7 개의 LED와 배터리 케이스가 부착. 원통형으로 감으면 체크무늬가 접점이 돼 LED가 점등된다. 

재미있는 점은 감기의 강약으로 광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느슨하게 감으면 회로가 길어져 저항 값이 상승해 빛이 약해진다. 

반대로 바짝 감으면 빛이 강해진다. 

체크 무늬는 양면에 있기 때문에 앞면과 뒷면의 어느면을 안쪽으로 감아도 사용 가능. 

하지만, 클립 등 금속 회로를 쇼트 시키면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이래서 안쪽에만 도전성 잉크를 쓰면 더 좋을 것 같다. 

본체 무게는 8g. 전원은 동 전형 리튬 전지 (CR1616) 2 개. 사용 가능한 환경은 0 ~ 30 ℃.

관련링크 : http://takeopaper.com/special/papert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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