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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JVC 켄우드가 8K 지원 프로젝터 'DLA-V9R'를 1월 말 발매예정.  당초 2018년 10월 출시 예쩡이었다. 

DLA-V9R는 '세계 최초의 8K 홈 시어터 프로젝터'라고 밝히는데. 이건 좀 애매하다. 

4K 프로젝터에도 넣었던 e-shift 을 넣어서 4K를 8K처럼 보이게 한다는 것. 

e-shift 는 원래 픽셀을 쪼개서 4개로 만들어 더 섬세하게 표현한다는 것. 

풀 HD를 쪼개서 4K로 만든 것처럼 4K를 쪼개서 8K로 만드는... 

네이티브 4K 해상도 D-ILA 디바이스와 e-shift 기술을 결합해 8K 해상도 (8,192 × 4,320)를 표현. 

풀 HD 및 4K 등 영상은 Multiple Pixel Control 기술 8K 영상으로 변환해 투사. 

가격은 200 만엔.

보도자료에 나온 내용이다. 

가정용 프로젝터를 8K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8K가 향후 비디오 부문에서 중요한 전환점이고 

관련 제품을 내는 것은 AV기업에서 중요한 전략이니. 

홈페이지를 보면 사양이 

- 대구경 100㎜의 16 군 18 매 렌즈를 탑재

- 2,200lm의 고휘도를 실현

- 네이티브 콘트라스트 100,000 : 1, 동적 명암비 1,000,000 : 1

- HDR10 콘텐츠 자동 화질 조정 '자동 톤 매핑'

- 고화질 · 고품질, THX 4K Display 인증

라고 되어 있는데 

마지막에는 8K 영상 직접 입력은 지원하지 않음. 이라고 되어 있다. 

결국 무늬만 8K 프로젝터. 

관련링크 : https://www3.jvckenwood.com/projector/dla-v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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