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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가 2018년 3분기(회계년도 2018년 10월 1일 ~12월 31) 연결 실적을 발표. 

금융과 모바일 부문의 실적이 크게 하락. 

다른 부문은 선방한 셈. 그 이유는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했기 때문. 

올해도 TV나 디지털카메라 부문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모바일 부문은 올해도 큰 반전이 없을 것 같고, 금융도 마찬가지. 

음악 부문 EMI 자회사 연결이 없었으면 더 실적이 악화됐을 뻔 했다. 

올해는 소니가 모바일 부문을 어떻게 할지 결정을 해야할 것 같다. 


소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 감소한 2 조 4,018 억 엔. 

영업 이익은 7 % 증가한 3,770 억 엔. 

세전 이익은 1 % 감소한 3,405 억 엔. 

순이익은 45 % 증가한 4,290 억엔. 

매출은 금융, 모바일 분야의 대폭 수입 감소가 영향. 

반면 영업 이익은 EMI의 연결 자회사화에 따라 기여.

부문별로 살펴보면 

TV를 포함한 홈엔터테인먼트 & 사운드 (HE & S) 분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 (410 억엔)감소한 3,888 억 엔.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억엔의 증익이되는 475 억엔. 

매출이 줄었는데 수익이 증가한 것은 TV 등 제품을 고부가가치 중심으로 바꿨기 때문. 

TV판매 대수는 380 만대. 연간 전망은 1,150 만대. 


게임 및 네트워크 서비스 (G & NS) 분야는 전년 동기 대비 10 % 증가한(726 억엔) 7,906 억엔.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854억엔에서 123억엔 감소한 731억엔. 

게임 소프트는 매출 증가했지만, PS4 하드웨어 판매 수량 감소가 영향.

플레이스테이션4 판매 대수는 이번 분기 810 만대 (전년 동기 900 만대). 연간 예상은 1,750 만대, 매출액 전망은 2 조 3,500 억엔, 영업 이익 3,100 억 엔. 


디지털 카메라 등 이미징 프로덕트 & 솔루션 (IP & S) 분야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 % 증가한 1,880 억 엔.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 억엔 증가한 342 억엔. 

이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이동해서 이익이 개선. 


스마트 폰 등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MC) 분야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 % (542 억엔) 감소한 1,372 억엔. 

영업 이익도 전년 동기 158 억엔 흑자에서 155 억엔의 적자로 전환. 


영화 분야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 증가한 2,767 억 엔.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억엔 증가한 116 억엔.

베놈 등의 영화 흥행 선전으로 실적이 개선. 

 

음악 분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 감소한 2,094 억 엔. 

음악 제작의 수입 감소와 영상 미디어 플랫폼의 수입 감소, 모바일 게임 매출의 감소 등이 영향. 

하지만, EMI 연결 자회사화 등으로 증가.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78 억엔 증가한 1,471 억엔. 

EMI의 연결 자회사화에 따른 재평가 이익 1,169 억엔 및 EMI의 지분 약 60 %의 취득에 따른 지분법 투자 손실 52 억엔이 영향을 미쳤다. 


금융 분야 매출은 크게 수입 감소된 1,636 억 엔. 

금융 사업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97 억엔 마이너스를 기록. 영업 이익은 184 억엔 줄어든 379 억 엔. 

관련링크 : https://www.sony.co.jp/SonyInfo/IR/library/presen/er/archiv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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