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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이 나오는데.
이게 정말 필요한 제품인가?
쓸모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고 나서 처음에는 좋다가. 나중에 서랍속으로 들어가는 수 많은 제품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일부는 택배 박스를 뜯는 순간. 아 이거 잘못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도 있다)

특히, IT제품은 세대가 달라지면 너무 활용성이 떨어지는 제품들이 많다.

그래도 시대를 거슬로 쌩쌩하게 버티는 제품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아이패드 아닌가 싶다.

물론 낙상으로 인해 전면 유리가 깨지면 아주 골치 아프지만.
스마트폰보다 크고, 노트북보다 가볍고. 빠르니.

업무를 보거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제 굳이 pc를 켤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이이패드 1세대부터 가지고 있는데.
다행인 것은 아직 전면 유리가 멀쩡하고, 배터리도 꽤 오래간다.

오히려 소프트웨어 지원이 중단되어서 못쓰는 경우가 발생.
윈도도 그렇고.

이제는 hw보다 sw 수명이 더 짧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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