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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휴대용 배터리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샤오미 배터리 하나면 충분했는데, 이제는 충전을 해야할 제품들이 많아져서.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하다. 

여기에 태블릿이나 노트북도 USB C PD 지원 제품들이 증가하니. 이거 하나로 외부에서 전원을 해결할 수 있다.  

앤커는 30W까지 PowerDelivery 출력이 가능한 용량 57,600mAh 휴대용 전원 'Anker PowerHouse 200'을 출시. 일본 가격은 39,800 엔

30W까지 PD 출력, 일반 충전 57,600mAh가 가능. 

이전에도 120,600mAh짜리 엄청 크고, 무거운 제품이 있었는데, 

이걸 57,600mAh로 47 %로 감소. 

동시에 무게도 4.2kg에서 2.7kg로 줄였다. 

USB 출력은 기존 모델이 Type-A를 4 포트이었던 반면, Type-A를 2 포트 + Type-C 1포트 탑재. 

Type-A 포트에서 최대 전류는 이전 2.4A에서 3A로 증가. Type-A 포트는 PowerIQ에서 급속 충전을 지원. 

Type-C 포트는 PowerDelivery 의한 입출력을 지원해 빠르게 충전이 가능하다. 

PD의출력은 최대 30W까지, 5V / 3A, 9V / 3A, 15V / 2A, 20V / 1.5A를 지원. PD 입력은 최대 60W까지, 5V / 3A, 9V / 3A, 15V / 3A, 20V / 3A 지원.

출력 포트는 12V 시가 소켓 1 개, 110V / 60Hz의 AC 포트 1 개, USB Type-A가 2 개, Type-C가 1 개.

본체 사이즈는 190 × 138 × 118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2.7kg.

이걸 모바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캠핑이나 야외 활동을 다니는 사람은 꼭 필요할 수도 


아마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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