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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IT제품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제조사가 아닌 유통사가 직접 IT제품을 만드는 상황이 발생. 

빅카메라, 돈키호테가 그랬고, 츠타야도 이번에 CD플레이어를 출시.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다. 

이마트, 롯데마트, 하이마트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츠타야가 블루투스 CD 플레이어 'BCPLAY TKE-0001'를 공개. 

블루투스(Bluetooth) 4.2를 지원해,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동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1,000mAh의 배터리를 내장해, 휴대용으로도 사용 가능. 충전은 약 3 시간, 약 6 시간 재생이 가능. 

집안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지원 파일은 MP3 / WMA / WAV / AAC / OGG / FLAC / APE. 외부 출력으로 3.5mm 스테레오와 광 디지털 단자를 갖추고 있다. 

랜덤 재생과 반복 재생, 60 초 튐 방지 기능도 제공. 이외에 USB 메모리에 저장된 곡 재생도 가능하다.

디자인은 레코드 플레이어와 같은 모습.

크기는 239 × 146 × 29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420g.

관련링크 : https://store.tsite.jp/futakotamagawa/tke/product/bcplay_/?_ga=2.141930610.159219490.1554862624-1926778907.146467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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