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전기자전거 보급의 걸림돌은 가격, 무게, 항속거리인 것 같다. 

현재 2가지를 만족하는 자전거들은 나왔지만. 이 3가지 항목을 모두 만족하는 자전거는 없다. 

무게가 가볍고, 항속거리가 길면 가격이 높고, 가격이 저렴하면 반대로 냉장고 만큼 무겁거나 조마조마하면서 타야할만큼 항속거리가 짧다. 

턴바이시클즈가 만든 벡트론(Vektron)은.무게와 항속거리를 어느 정도 만족한 전기자전거. 

접히기도 한다. 하지만, 가격이 3000달러에 육박. -_-; 이 정도 가격이면 전기자전거가 아니라 스쿠터도 넘볼 수 있기 떄문에. 뭔가 아직 시기상조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벡트론은 보쉬 드라이브 유닛 'Active Line Plus'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100km 주행이 가능하다.

뚜르드 한강 을 달리는 자전거 동호인이라면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의 용도로는 충분해보인다. 

가격만 조금 낮으면 좋을텐데. 이런 제품이 100만원 미만 아니 적어도100만원 초중반은 돼야 대중화 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링크 : https://www.ternbicycles.com/bikes/vektron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