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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카메라를 쓰면서 리모컨(릴리즈)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는 셔터를 누를 때 카메라가 떨릴 수 밖에 없기 때문

사진이나 영상 품질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이건 디지털카메라를 쓰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이를 의식해서인지 소니가 무선 리모콘 'RMT-P1BT'를 출시, 가격은 7000엔.

이 제품은 블루투스 방식 리모컨.

카메라의 AF-ON, 사진, 영상 촬영, AF렌즈의 초점 조절이 가능. 

최대 약 5m의 거리에서 조작 할 수 있다. 

지원하는 제품은 'α7R III', 'α7 III'이고 이후 'α9', 'α6400' 에도 사용이 가능할 예정. 

소니 디지털카메라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연결해서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하지만, 

사실 이건 사용하기가 아주 귀찮다.

작품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촌각을 다투는 그런 상황이라면 거의 무용지물. 

그래서 이런 리모컨 등장이 반갑다. 

정면 상단에 포커스 / 줌 버튼 (- / +) 셔터 릴리즈 / REC 버튼, 카메라의 설정과 연동하는 C1 버튼, AF-ON 버튼이 있다. 

측면에는 포커스 / 줌 버튼의 기능을 전환 ZOOM / FOCUS 스위치 릴리즈 / REC 버튼의 기능을 전환 MOVIE / STILL 스위치가 있다. 

비싼감이 있지만, 다른 소니 제품에도 쓸 수 있는 것을 보면.... 괜찮은 듯. 

관련링크 : https://www.sony.jp/ichigan/products/RMT-P1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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