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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마존을 덩치 큰 쇼핑몰이지만, 그 근간에는 기술이 있다.

아마존의 IT서비스를 담당하는 아마존웹서비스는 클라우드 부문 1위 기업이고,

드론, 센서, 빅데이터 분석 등 쇼핑에 필요한 자체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할 때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해당 제품이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여부다. 

가구 경우에는 크기나 색상이 잘 맞는지, 화면 상으로 보이는 크기와 실제의 차이가 얼마나 될지 등 불편한 점이 있다. 

이런 문제를 아마존은 증강현실(AR) 기술 'AR뷰'를 통해서 해결. 

스마트폰으로 사려는 제품을 자신의 방이나 주방, 거실에 가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다. 

AR뷰를 지원하는 상품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AR로 구현해볼 수 있고, 제품을 360도 돌려볼 수 있다.

가구 경우 배치 위치와 방향 변경도 가능.

AR뷰를 지원하는 제품은 가구를 중심으로 1000개 항목에 달하며, 향후 확대할 예정.

을 배치 한 이미지를 3D 이미지로 확인할 수있는 기능.

이 기능은 2017 년 미국, 2018 년에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에 도입 됐으며, 이번에 일본을 추가해 총 7개국에 제공한다. 

해당 기능을 활용하려면 iOS는 iPhone 6s 이후 모델, Android는 'ARCore by Google'을 설치한 뒤 Android 7.0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이 쿠팡의 로켓배송이나 위메이크프라이스의 최저가 경쟁에 비해 우위에 있을 것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그런 기능 다 제공하면서 이런 기능도 추가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기능 때문에 당일배송이나 최저가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이 기능만 써보고 주문은 다른 곳에서 할 것이기 때문에... 쇼핑몰 사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m/adlp/a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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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도라디오 2021.07.0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