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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아사히글라스(AGC) 가 유리창에 투명 디스플레이를 조립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 

이 기술을 사용하면 기차 유리창에 풍경에 겹쳐 정보를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천안을 지나고 있을 때, 창밖 풍경에 맞춰 천안에 대한 관광 정보나 광고가 가능하다. 

특히, 터널에 진입했을 때 기차 안이 어두운데, 이 때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AGC는 2013년부터 유리창에 적용하는 정보디스플레이를 개발해 공공장소 등에 적용하고 있다.

AGC는 복층 유리 제조 기술을 적용해 유리창에 투명 디스플레이를 조립,

전원을 끄면 일반 유리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는 기술을 활용해 기차 등에서 풍경에 맞게 주변 관광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할 예정. 

증강현실 효과를 낼 수도 있을 것 같다. 

향후에는 정보 표시 뿐 아니라 터치 기능도 추가해 기차 뿐 아니라 버스와 관광 명소 등에도 적용할 예정. 

그동안 디스플레이는 두께, 해상도 등 수치적인 기능 개선에 집중해 왔다면

앞으로의 디스플레이 시장은 플렉서블을 비롯해 기존에 있던 공간을 어떻게 바꾸는지가 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삼성SDI,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도 이런 변화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할 필요가 있다.  

관련링크 : http://www.agc.com/news/detail/1199209_21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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