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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제 외장 HDD는 외장 SSD로 세대 교체가 되려는 것 같다. 

256GB 정도 되는 제품은 쓸만하고 512GB나 1TB도 가시권에 들어왔으니. 

USB나 외장HDD 처럼 성능 중심에서 디자인 중심으로 갈 것 같다. 

현재 SSD 나와 있는 제품 중에는 

삼성전자,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등 제품이 있는데 트랜샌드도 외장 SSD가 있다. 

가격도 적당. 

ESD350C은 본체 크기가 96.5 × 53.6 × 12.5mm

USB 3.1 Gen2를 지원하며,

전송 속도는 읽기가 최대 1,050MB / s, 쓰기 최대 950MB / s

케이스는 열 스로틀 링을 방지하기 위해 방열과 내구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합금.

낙하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고무 케이스가 장착. 

외장 SSD 어떤 제품을 사느냐? 에 대한 고민은 

핫딜이 떴을 때 가장 저렴한 것으로 구입하는 것이..

이게 중요한게 제조사마다 아주 짧게, 특정 쇼핑몰에서만 진행해 재고를 밀어내고 가격을 유지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뽐뿌나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하는 이벤트를 잘 노려야 한다. 

이런 이벤트를 이용하면 1테라바이트 10만원대 정도인데. 

대용량이 필요없다면 512GB, 256GB도 충분하다. 

아 그리고 SSD는 빠르게 가격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비싸게 대용량을 살 필요가 없다. 적당한 제품을 적당한 가격에 사서 쓰다가 1년 뒤 가격이 50% 쯤 떨어진 새로운 SSD를 사는게 좋다. 

이것도 수명이 있으니 

관련링크 : https://www.transcend-info.com/Products/No-1006

아마존 : https://www.amazon.com/Transcend-Information-240GB-Portable-TS240GESD350C/dp/B07RLWH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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