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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가 미국 LA에서 7월 28일 (현지 시간) 개최한 컴퓨터 그래픽스와 인터랙티브 기술 행사 'SIGGRAPH 2019'에서 홀로그램 스크린 기술을 사용한 360 ° 원통형 투명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전시. 

이 제품은 투명한 원통형 스크린에 영상을 투영해 주변 360 ° 어디서나 영상을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

소니는 높은 투명도를 유지하면서 고휘도의 영상 표시가 가능한 홀로그램 스크린을 개발.

원통 투영 광학 설계로 360 °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

이 기술은 주변 공간과 영상을 결합해 디지털 간판이나 이벤트 전시 등 업무.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영상 전화에 활용할 수 있다.

소니가 예전같지 않지만, 기술력은 여전히 알아줘야할 것 같다. 

소니는 이 제품 개발에 공을 들여왔다. 

2D 디스플레이는 삼성이나 LG디스플레이,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를 넘어설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인지. 3D 360도 디스플레이를 개발 해왔다. 

2009년 디지털 콘텐츠 EXPO2009에서 공개한 시제품은 13 × 27cm (지름 × 높이) 해상도는 96 × 128. 색상 수는 24bit 컬러 였다. 

당시에도 360도였지만, 디스플레이가 불투명했었다. 

이번에 공개한 디스플레이는 뒤가 보이지만, 10년전 시제품은 배경이 안보인다. 

이 기능은 상품성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이번 제품도 아직 시제품이지만, 양산까지 간다면 완전히 다른 디스플레이 시장을 여는 것. 

관련링크 : https://www.sony.co.jp/SonyInfo/News/Press/201907/19-071/index.html

소니가 2009년 디지털 콘텐츠 EXPO2009에서 공개한 3D 360 디스플레이 시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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