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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폰 배터리를 몇 번 바꿔봤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 봤다. 

아이폰6의 배터리를 사설 수리점에서 교체했고, 보증도 1년 받음. 

그런데, 보증이 끝나자마자.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다.

배터리가 커지는 것을 LCD가 감당하지 못해서 부러지기 직전..

놀라운 것은 이런데도 아이폰은 정상 작동한다. 

결국 새로운 아이폰으로 이사...

새 아이폰 이사는 신기하게 이전 아이폰 옆에 두면 알아서 척척 다된다. 

iOS 11에서 바뀐 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PC를 이용해서 백업을 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 

사설 수리점에서 배터리 교체했어도 잘 쓰고 있는 아이폰, 아이패드가 있는데..

운이 나빴던 듯... 

그래도, 보증이 끝난 아이폰은 가격이 배터리 교체가 너무 비싸서...어쩔 수가 없다. 

배터리가 부풀었는데도 정상 작동... 

이렇게 내부가 보일 정도... 

결국 새 아이폰으로 백업하고, 

아이폰6는 배터리만 제거한 뒤에 다시 쓸 예정. 

아니면... 다른데는 멀쩡하니 배터리만 교체 예정. 

보고 있으면 긴장감이... 

이거 터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설 수리점에서 교체한만큼 감수해야할 부분 

새로운 아이폰으로 이사 

신기하게 기존 아이폰 옆에 놓으면 반응한다. 

너무 깔끔하게 이사가 되어서 놀랄 정도... 

카카오톡 등은 백업 한 뒤에 이사해야한다. 

그동안 아이폰 데이터 이전 시 PC를 이용했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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