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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IT제품을 파는 곳에 가면 오디오가 아닌 블루투스 스피커와 이어폰 중심으로 전시가 되어 있다.

처음에 블루투스 제품이 나왔을 떄는 가격도 비쌌고, 기능도 제한적이었는데....

이제는 유선 이어폰을 대체할만큼 가격도 저렴해지고, 기능도 안정적으로 바뀌었다. 

특히, 에어팟과 QCY 제품의 등장은 이어폰 시장을 완전히 바꿨다. 

스마트폰을 새로 사도 거기에 들어 있는 이어폰이 아니라 따로 구입한 에어팟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에어팟 경우 초기 등장했을 때의 혹평과 달리 아주 잘팔리고 있다. 

에어팟과 나머지들.... 로 구분될 정도로..

지금은 유행 아이템처럼 됐는데, 초반에 에어팟의 디자인을 조롱했던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할지.... 

블루투스 스피커도 다양하게 나왔다. 

오늘 본 제품 중 가장 특이한 것은 소리에 맞춰서 물이 분수처럼 나오는 스피커.. 

워터 댄스 라고 써있었는데... 조명도 함께 나와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쓸만할 것 같다. 

사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사도 안쓸 것 같아서..그냥 참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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