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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택배를 보내거나 받을 때 물품을 안전하게 포장하기 위한 뽁뽁이..

그리고, 에어쿠션이 있는데..

이게 부피가 커서 자주 쓰는 제품이 아니라면 사둘 수도 없고. 보관하기도 애매하다. 

택배용품에 따라 크기가 애매할 때도 있고, 

그럴 때를 대비해서 

에어쿠션을 필요할 때마다 만들 수 있는 에어핏(airfit) 이라는 제품이. 

전용 필름을 거치하고 제작 버튼을 누르면 1분에 8m 속도로 에어쿠션을 만들 수 있따. 

이런 제품이 뭐 전문업체가 아니고서 필요할까?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처럼 이런 제품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 

집에 놓을 곳은 없지만..

그래도 사놓으면 주위에 나눠주고.. 나도 쓰고 그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본체 사이즈는 약 405 × 220 × 270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4kg.

가격이 무지막지하다. 9만엔. 

관련링크 : https://www.kingjim.co.jp/sp/air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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