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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우리나라는 위워크나 패스트파이브 같은 공용 사무 공간을 공유사무실, 공유오피스라고 하는데 일본은 코워킹 플레이스라는 단어를 쓰는 것 같다. 

우리나라는 브랜드 매장 내 이동은 크지 않는데, 일본 경우에는 더 활발하게 옮겨다니면서 활용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더 넓은 지역을 담당하다보니 그러는 것 같음.

아무튼 일본에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KIW-Workbox라는 코워킹 플레이스가 생길 예정. 

에어컨, Wi-Fi, 전원 콘센트, 모니터 디스플레이, 최대 4 명까지 회의 테이블, 카운터 테이블 (4 석)을 갖추고 있고. 

지역색을 살린 인테리어를 적용. 수면이나 숙박은 안되고 스마트폰앱으로 예약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시간에 200엔  

고속도로에서 이렇게 일을 할 필요가 있겠냐? 하겠지만. 

디지털 노마드 시대에..

나는 호남선 이인 휴게소에서 일하고 싶다~! 라고 하는 사람도 뭐 있지 않을까?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관련링크 : https://corp.w-nexco.co.jp/corporate/release/kyushu/r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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