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닌텐도가 일본에서 2006년 발매한 콘솔 게임기 Wii의 수리를 3월 31일 중단한다고 발표. 

닌텐도는 수리에 필요한 부품의 확보가 어렵 기 때문에 수리 접수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부품이 없어지면 그 전에 중단한다고 했는데, 수리가 몰려서인지. 훨씬 빠른 2월 6일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처음에 등장했을 때 리모컨형 컨트롤러와 눈차크라는 독득한 컨트롤러를 결합해서 체험형 조작이 가능하고

Mii 라는 개념을 도입하는 나름의 혁신적인 제품이었는데 (레드 스틸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런 게임기의 수명은 15년 정도 되나보다. 

집에 Wii가 여전히 있고, 현역인데. 

이렇게 수리도 못한다니 아쉽다. (전문 장인?들께서 계속 하시겠지만) 

Wii의 중고 제품 가격이 10만원도 안하는데 지금도 꽤 할만한 게임들이 있다.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슈퍼마리오 Wii

말랑말랑 두뇌교실 

메트로이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레드스틸 

마리오카트 

동물의 숲

Wii 스포츠

슈퍼마리오 갤럭시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X

리듬 세상 Wii

이렇게만 해도 본전은 뽑을 것 같다. 

닌텐도 발표문 

평소 저희 제품을 사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에 2006 년 12 월 2 일 출시했던 'Wii 본체'에 대해서, 수리에 필요한 부품의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2020 년 3 월 31 일 (화)의 당사 도착분을 끝으로  수리 접수를 종료하겠습니다.

사용중인 고객에게는 폐를 끼칩니다만, 아무쪼록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위의 기일 전이라도 수리에 필요한 부품의 재고가 없어진 경우 수리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관련링크 : https://www.nintendo.co.jp/support/information/2020/0127.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