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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캠핑을 하려면 콜맨 노스스타가 필수였는데, (그 이전에는 석유 랜턴) 

이제는 LED랜턴이 잘 나오니... 

다른 랜턴이 필요 없다. 

하지만, LED랜턴의 아쉬운점은 감성. 

그래서 감성을 살린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로고스가 대나무 소재를 사용한 LED 랜턴을 출시. '대나무 코테츠 랜턴'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5000mAh 배터리를 탑재해 220lm 밝기를 낸다. 

한번 충전으로 8~9시간 사용할 수 있고, 충전은 7시간. 

크기는 약 125 × 255mm (지름 × 높이), 무게는 약 900g.

스노우픽이나 콜맨 브랜드 제품도 좋지만

로고스와 유니프레임에서 나온 제품들도 흔하지 않고 디자인, 기능이 꽤 괜찮다. 

이 랜턴도 그 중 하나.  

가격은 13600엔.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exec/obidos/ASIN/B083WPSY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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