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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제 게임에 대한 열정?도 시들해져서. 

대작 게임이 나오면 '나오나보다. 좀 잠잠해지면 사서 해봐야지' 했다.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도 마찬가지...

그러다가 우연히 용산에 웬 사람들이 줄서 있다는 소식을 듣고... 

겜알못이지만 용산역에 계신 분에게 부탁. 

다행히 직장인들 퇴근 전이었고, 20분 정도 기다려서 구입할 수 있었다. 

구입 직전 "엘리 에디션도 가능하다는데요?" 

라는 말을 듣고..

그러면 엘리 에디션으로~! 

한 달 전 예매가 끝나서 아쉬웠던 엘리 에디션을 선택.

우여곡절 끝에 받을 수 있었다. 

너무 무거워서 이동이 어려워 아이파크몰 플레이스테이션 매장 앞에서 받았는데 

이 때는 사람들이 줄을 꽤 서 있었다. 

매장을 보니 엘리에디션도 엄청 많이 있었음. 그 크기에 놀랐음. 

엘리에디션의 핵심은 엘리 피규어인데. 그 상태가 좀. -_-; 

뭐 그래도 매진되어서 못 살 뻔 했던 것을 샀더니...

완성도에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일단은 게임을 온전히 끝낸 뒤에 보려고 함. 

겜알못이지만 줄을 서주고 엘리에디션을 사주신... 정릉인에게 감사를...

도착하니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서 있었음.

매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한 사람이 사면 그 다음분이 들어가는 방식. 

왼쪽 박스들이 엘리 에디션. 

이렇게 많은 것을 매진이라고...

원활하게 구입이 가능했다. 

엘리에디션...

처음에 보고 플레이스테이션4 들어 있는줄 알았음 

우산이나 티셔츠, 가방 등도 판매. 

엘리에디션에 있는 백팩도 판매. 

가격은 말도 안된다. 6만9000원.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 플레이스테이션4 판도 있었으.ㅁ 

이번에 재대로 팔아보려고 하는 듯 

아이폰 11 케이스

다른 것들도 많았음. 

티셔츠 

가격이 너무 비쌌음 

한정판 안에 들어 있는 뱃지 같은 것들도 판매 

박스.......엄청 무거웠다. 한 8kg 정도 되는 것 같았음. 

열어보니 포장은 잘 되어 있었다. 

피규어가 있기 때문에... 

아.... 드디어 

엘리에디션... 

이렇게 들어 있다. 

이게 왜 이렇게 무거운지 몰랐는데. 다 엘리 피규어 때문이었음. 

사진만 보면 가방보다 작은 것 같은데.. 

가방만함. 

가방 재질은 조금 다름 

이런 것들은 잘 만들었다. 

게임은 틴케이스에.. 

엘리.. 

데이터 디스크, 플레이 디스크 2개로 나눠져 있다. 

데이터 디스크는 게임 시장 전에 인스톨 

설정집 

한정판의 묘미 

감독의 메시지 

재미있게 해달라는 그런 말인 것 같음... 

뱃지와 뭐 기타등등 

무게와 부피의 정체.... 

엘리 피규어  

ㅠ ㅠ  

좀 더 잘 만들 수 없었는지.. 

게임 OST. 레코드판 

옷에 붙이는 것 

무서운 여성... 

가방... 

처음에 보고...

아..-_-; 재질이...

너무 저렴해 보였다. 

뭐 그대로 엘리의 가방과 같으니 

내부에 이런...... 

얼굴만 좀 잘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이건... 흠... 어떻게 해야할지... 

게임 시작...

끝날 때까지는 게시판 안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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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00 2020.06.23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파판 리메 퍼스트보다는 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