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드디어 실현되는 것일까? 

드론 업체 일본 스카이 드라이브(Sky Drive)가 유인 드론 'SD-03' 시범 비행을 성공했다.

비행시간은 단 4분이며, 안전을 위해 사방을 막는 장소에서 진행했다. 

탑승인원은 1인. 

크기는 높이 2m, 폭과 길이는 각각 4m로 승용차 2대 정도의 크기가 있으면 이착륙이 가능하다. 

구동방식은 드론처럼 전기 모터로터를 4개 위아래로 배치. 총 8개의 모터를 사용해 

특정 모터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대비할 수 있도록 이중 안정장치를 한 셈이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이 시제품을 기반으로 2023년 상용 유인드론을 출시할 계획이다. 

NEX 등 10개 사에서 총 39억엔의 투자도 받았다. 

드론이나 비행기처럼 하늘 높이 날 필요도 없다.

땅에서 어느 정도 높이로 날 수 있다면. 

도로가 없는 곳도 지날 수 있으니. 활용도는 극대화 된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여러 업체에서 시도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 정도의 완성도를 갖춘 업체는 많지 않다. 

앞으로 넘어야 할 어려움이 많겠지만, 

상용화된다면 인류의 삶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skydrive2020.com/archives/3506

 

스카이 드라이브는 이외에도 컨셉 유인 드론을 소개했다.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날으는 자동차와 같은 모습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