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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오락실에 가면 있던 게임 

 'Bump 'n'Jump '  1982년 데이터이스트에서 만든 자동차 액션 게임. 

장애물을 피하면서 날아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 

사실 이 게임의 이름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점프카, 범버카. 뭐 이런 이름으로 알고 있었음. 

플레이스테이션4,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될 예정. 

이런 고전 게임을 지금 한다고 해도 예전만큼 재미를 느끼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지금 해도 재미있다. -_-; 

당시의 천재들이 엄청나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만든 작품들이니. 

예전에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은 

데이터 이스트, 캡콤, 남코, 코나미. 다 그런 회사였다. 

어떻게 보면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잔뼈를 쌓은 것. 

지금의 게임을 보면 그 때의 개발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무튼 옛날 게임을 보니... 예전 오락실 생각이... 

관련링크 : http://www.hamster.co.jp/arcadearch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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