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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BMW가 신형 5시리즈를 공개.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 

디자인은 조금 달라진 것 같은데 

여전히 BMW의 키드니 그릴 디자인을 유지했고, 확실히 더 멋있어졌다. 

이번에 X6부터 새롭게 바뀌는 모델들의 디자인이 아주 잘 어울리는 듯. 

특이한 점은 아이폰을 문 손잡이에 대면 열 수 있는 디지털 키 기능이 표준 적용. 

고성능 3 카메라와 레이더, 고성능 프로세서를 적용해 운전 보조 기능이 개선된 것. 

고속도로 정체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도 앞 차를 따라가는 핸즈 오프 기능이 적용됐다. 

AI 음성비서 기능 등도 들어 있는데, 이건 안쓸 것 같고. 

잘 달리는 차로서 역할보다는 대중적인 시장을 더 노린 듯. 

고성능 모델은 540i나 M모델에 몰아준 것 같다. 

차체 크기는 4975 × 1870 × 1480mm (전장 × 전폭 × 전고), 휠베이스는 2975mm. 

국내에는 인기는 없지만 투어링 모델도 있다. 

나는 투어링 모델 쪽이 훨씬 좋은데. 

이번에도 안나올 수 있음. (이전의 모델들이 국내서 너무 안팔렸다. 웨건 살 사람은 볼보로 넘어가니) 

어차피 E클래스와 경쟁인데, E클래스 충성도가 만만치 않아서 국내 시장에서 어떨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아이폰을 이용한 디지털 키 등은 특이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기능 때문에 E 대신 5를 사야겠다. 라고 마음을 정하기는 쉽지 않다. 

뭔가 확 끄는 것이 아쉽다. 

BM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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