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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태블릿과 노트북 활용이 커지면서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을 것 같은데, 

화면에 대한 요구는 더 커지는 것 같다.

더 크고, 밝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원하면서 제품 무게는 더 가벼워졌으면 하는..

노트북도 예전에는 13인치, 14인치가 주류를 이뤘었는데 

이제는 15인치, 17인치 제품이 주류가 되고 있다. 

태블릿도 10인치 전후가 주류를 이루다가 최근 애플 아이패드 12.9인치, 삼성전자 갤럭시탭 플러스가 주목받고 있는데 

앞으로는 14인치, 15인치 제품도 나올 것 같다. 

이전에는 대형 화면을 탑재할 때 필요한 경량화, 부품 최적화, 가격 현실화 등이 필요했는데

이게 점차 가능해졌으니...

앞으로 13인치 정도 되는 태블릿이 주류가 이룰 듯. 

크롬북도 10인치, 13인치 제품이 주력이었는데, 이제 15인치, 17인치로 넘어가는 것 같다. 

 

에이서(Acer)가 업계 최초로 17.3형 크롬북(Chromebook) 'Chromebook 317'을 공개

Chromebook 317은 크롬북 최초로 풀HD를 지원하는 17.3인치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으로 미국에서 6월 발매.

출시 가격은 379.99달러.

상부에 옵션으로 카메라를 갖춰, 줌이나 화상회의에 적합.

키보드에도 숫자 키패드를 탑재하고, 대형 터치 패드와 스피커를 탑재. 

사양은 인텔 Celeron 프로세서, Wi-Fi 6 네트워크, 10 시간 지속하는 배터리, 2 개의 USB 3.2 Type-C 포트 등을 탑재.

관련링크 : https://www.acer.com/ac/ko/KR/content/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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