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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joy/TV

[BP/TV] 고대 외계인 시리즈...

by bruprin 2012. 10. 13.


BP's : 외계인은 있는 것일까? 죽으면 어떻게 될까? 우주의 끝은 무엇인가? 어릴 때 했던 이런 궁금증들은 오늘까지 마무리해야하는 업무로 인해 뒤로 밀쳐지고 생각하지 않고 보는 대로 사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우연히 보게된 고대 외계인 관련 히스토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오래간만에 외계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해줬다. 신선한 호기심을 자극했다랄까?
사실 이 문제는 답이 없기 때문에 생각을 해도 끝이 없다. 대신 상상하고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친하지 않은 사람을 만나서 시간을 보내야 할 때, "외계인이 있다고 믿으세요?"라고 얘기한다면 대화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의례적으로 하는 날씨 이야기나 "요즘 바쁘시지요?" 라는 이야기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이야기들이다. (매번 사람들이 바쁘냐고 물어볼 때 나는 항상 '아니요'라고 답을 하는데 그러면 대부분 상대방이 당황한다)

정말로 고대 건축물들을 외계인이 만들었는지, 미국 정부가 외계인 사체와 UFO를 보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설득력 있는 얘기가 나온다.
그런데 좋은 내용을 너무 길게 늘여서 좀 지루하기도 하다. 1편만 보면 됨. 아...중간에 예수님은 외계인이었나? 라는 편도 있고, 성경에 나오는 외계인 이라는 편도 있는데 같은 사건에 대해서 종교적인 입장과 다르게 해석하는 부분이 있다. 이것도 볼만하다.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참고로 아이패드 용 천체지도 앱 solar work이 무료다. 우주의 신비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도구.
교과서만으로 봤던 행성들의 크기를 보면....자연의 위대함에 놀라게 된다. 태양이 이렇게 클 줄이야...다시 봐야겠다.

https://itunes.apple.com/us/app/solar-walk-3d-solar-system/id347546771?mt=8

 

사실 고대 문명 중에  현대 기술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들이 참 많다.

 

마야 문명에서 발견된 유물을 복원 한 것. 비행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왜 동네가 다른데 비슷한 유물들이 나오는가? 예전에는 바다 저편에 대륙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나왔다. 그래햄 핸콕 아저씨. 신의 지문 저자.
읽어볼만한 책...

 


여러 부문의 전문가들이 등장하는데 이 외계인 전문가는 약간 과한감이 있었다.
처음에는 납득할만한 수준이다가 정말 안드로메다로 따라가는...

 


성경이 외계인이 만들고 예수님이 외계인이라는 설까지 제기 -_-;

 


성경은 과연 외계인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것일까?

 


그런 것과는 별개로 고대에 이런 건축물들은 그냥 신비롭기만 하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왜 만들었는지....확실히 알 수는 ㅇ벗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예전 건축 방법을 재현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또 쉽지 않다.

 


특히 마야인의 건축물들이나 유물들은 신기한 것이 많다.

 


타임머신을 타고 마야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러다가 붙잡혀서 재물?로 바쳐질 수 있기 때문에...그냥 그 때 상황을 어떻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정말로 궁금하다. 그 때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건축물들을 만들었고 어떻게 지냈는지.

비라코챠는 정말 대재앙 이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집단이었을까?

 


과거로는 갈 수 없겠지만 지금 가볼 수는 있다. 고대의 건축물과 거대한 자연.....언제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들.

일부는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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