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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캡슐커피는 간편하면서도 재미있어서 최근 급속히 시장이 커지고 있다. 네스프레소를 시작으로 커피 업체들이 뛰어들고 있고, 커피빈과 같은 커피 매장도 자체 캡슐커피 머신을 내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면도기 시장과 마찬가지라 기계는 저렴하게 판매하고 커피캡슐을 판매하는 전략을 쓰고 있는데, 이 캡슐이 꽤 비싸다. 개당 800~1300원 정도 한다. 유럽에서는 같은 제품이 500원 정도 하는 것을 감안하면 꽤 비싸게 팔리는 상황. 하지만 이 시장을 선점한 네스플레소 영향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은 그 아래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네스프레소 입장에서는 이들과 경쟁은 해야하지만 그렇다고 지금까지 쌓아온 프리미엄 이미지를 깰 수 없기 때문에(네스프레소는 백화점과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를 고수하고 있다)

돌체구스토라는 서브 브랜드를 만들었다. 질레트 베스트오브 베스트에 이어 울트라 익스페디션 (물론 이런 이름의 제품은 없다)을 만든 셈.

캡슐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기존 네스프레소와 호환이 안된다 -_-; 그리고 맛도 호황이 안된다. 네스프레소는 그래도 먹을만한데, 이 돌체구스토는 먹을 수가 없는 맛이었다 -_-;

한 모금 마셔보고 바로 -_-; 제껴놨다. 신기한게 커피 캡슐과 아이스티캡슐이 있어서 원하는 것을 마실 수 있다. (안에서 청소는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추천 : ★☆☆☆☆



돌체 구스토....


캡슐이 크다 


뭔가 좀 부실한 느낌..


물통...


그런데 조작법이 좀 다르다


네스프레소는 버튼을 누르면 일정량이 내려오면 끝나는데...-_-; 이건 수동이었다.


결국 사고 발생...


아이스티도 있었음...


왜 사용법이 다른 것인지...


캡슐 사이즈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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