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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렌토 후속 모델 `XM’이 `쏘렌토’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

쏘렌토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내수 23만9000대, 수출 66만2000대 등

총 90만1000대가 판매됐다.

신형 쏘렌토는 2.2 디젤, 2.4 가솔린, 2.7 LPI 엔진으로 출시된다. 

알려졌다 시피 신형 쏘렌토는 프레임 방식으로 설계된 기존의 쏘렌토와 달리

차체 전체가 일체 구조물로 만들어진 모노코크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모노코크 방식은 프레임 방식에 비해 승차감과 실내 공간 활용성이 강조되며,
 
가벼운 차체로 연비가 우수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도시형 SUV에 어울리는 편이라는데

이 부분에서는 일장일단이 있을 것 같다. SUV는 강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진 분들이 많아서





 

2세대 쏘렌토 (XM)

 

1세대 쏘렌토

 (기존)

차이

전장 (mm)

4,685

95

4,590

전폭 (mm)

1,885

0

1,885

전고 (mm)

1,710

-15

1,725

축거 (mm)

2,700

-10

2,710



2세대 쏘렌토에는 대형 글래스 루프를 적용한 파노라마 선루프,

시트와 등받이에서 시원한 바람을 내보내는 운전석 통풍시트
 
에어컨과 히터 등 공조시스템에 음이온발생기를 장착하여 공기중 세균과 악취를 제거

하는 클러스터 이온발생기 등이 적용됐다.

다양한 부가기능도 괜찮아 보인다.

로체이노베이션에서 선보인 경제운전 안내시스템,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정말 편한 기능이다) 블루투스 핸즈프리
 
음성인식 DMB내비게이션,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 등

USB메모리, 아이팟도 지원하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좋아보인다.

인포시스템 부문은 정말 잘하고 있는 부분같다.

최고사양 차량부터 일반 차종까지 적용하고 있는데.

앞으로 보급형 차량에는 CD리더는 선택으로 달게 하고 USB메모리와 아이팟을

기본으로 장착하는 오디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SUV를 선호하는 국내 취향에 디자인도 훨씬 멋져진 차량이니

인기 끄는 것은 당연할 것 같다.

연비도 14.1km니(디젤 2.2 기준) 대적할 상대가 없다.

하지만 이런 수치상, 기능상 뿐 아니라 내부 마감이나 디테일이 어떨지..

포르테도 동급 최강임을 강조했지만 내부 마감재를 보면 아쉬움이 많았다.

말한대로만 나오고 내장 마감만 조금 신경쓰면 글로벌 명차로 태어날 수 있을텐테
 
아무튼 경쟁력 갖춘 매력적인 SUV임은 틀림없다.  

아 쌍용 C200 빨리 나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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