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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지난해 11월에 공개한 2025년 미래차의 모습...

'Great Race 2025' 가 있다면 이런 차가 등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나온차다.

하지만 일부 기사에는 이 차 이름이 Great Race 2005로 나왔다.

Great race는 텍사스의 Tom McRae와 Norm Miller 이란 사람이

1965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를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레이스다.

1983년 처음으로 열렸으며 14일동안 미국 서쪽 끝에서 동쪽 끝

아니면 동쪽 끝에서 출발해 서쪽 끝에 도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이한점은 속도를 통해 승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정확히 루트를 찾아내느냐가 관건이다.

탑승자는 공장출고후 튜닝 없는 차량을 사용해야하며

속도도 일정속도까지만 허용된다.

경기루트는 대도시를 피해서 중소도시 중심으로

이동하며 운전자 옆에 항해사가 동승해 길을 찾는다.

지난해에는 뉴욕에서 파리를 가는 행사를 기획했는데

중국에서 성화 루트와 겹친다고 반대해 무산됐다.

아무튼 이 경기를 2025년에 하면 이런 차량으로

육해공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꾸며진 차량이 혼다의 미래의 차다.


이 차량 뿐 아니라 다른 미래의 차들에도

관심이 간다.

자동차가 100년넘는 역사동안 진화를 해왔지만

땅위에서 달린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 없다.

호버크래프트도 있고 하지만 그렇게 큰 것을 타고 다닐 수는 없고

실제 생활에서 쓸 수 있는 미래차에 관심이 간다.

꽉막히는 도로만 아니라면 굳이 서울 근처에 살 필요도 없고

느림보 차량이라도 시속 100km가 나온다고 치면

공간의 개념이 아주 많이 달라질테니..

혼다는 항공, 로봇공학 쪽에도 기술력이 있어 어쩌면

사람들이 상상하는 미래차를 가장 빨리 내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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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동근 2015.04.15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많들어야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