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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뉴스/기아] 연비 14.6km 쏘렌토 후속작 'XM'

헤드램프를 조금 지워놨지만 사진은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신차뉴스/기아] 연비 14.6km 쏘렌토 후속작 'XM'

뒷모습은 모하비를 닮았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4월 출시할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프로젝트명)'에 대한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역동적 스타일의 도시형 SUV'를 콘셉트로 가지고 있는 XM은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 측, 후면부 모두 직선의 단순화를 적용했으며,

앞모습은 일체화된 헤드램프와 기아차 고유의 그릴을 적용했다.

XM은 친환경 엔진인 R엔진을 장착했는데 유로5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킨다. 

200마력(2.2 디젤 기준) 동력성능과 14.1 km/ℓ 고연비를 제공한다. SUV에서 14.1km가 나온다면

대단한 일이다.

XM은 2.2 디젤 , 2.4 가솔린, 2.7 LPI 엔진 모델로 출시될 예정인데.

나와봐야 알겠지만 LPI보다는 디젤 모델이 좋아보인다.

소음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다른 자동차 업체들은 신차 출시를 연기하거나

취소하는데 현대기아차가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실제 앞쪽 생김새는 로체, 포르테와 너무 비슷하다.


자동차 블로그 및 커뮤니티에 돌고 있는 사진....

맨 아래장은 합성 같기도...

신차가 나오면 바로 기존 차들 디자인이 구식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보면 XM은 더 멋있을 것 같다.

스포티지 2, 소렌토 2? 이름은 뭐가 될까?

Kia N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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