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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테슬라 차를 타보고 자동차 시장 근간이 바뀐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날로그 카메라가 디지털 카메라로 바뀌는 것처럼. 기존 시장에서의 가치들이 모두 전락해버리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차를 산다고 할 때 국산차, 일본차, 독일차, 세단, SUV 이 중에서 고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차를 사더라도 하이브리드차를 사라고 권하고 있다. 

그리고 비싼 수입차를 산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적당한 차를 사고 나중에 테슬라가 들어올 때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자동차의 가격은 브랜드, 성능 그 중에서도 배기량이 큰 역할을 차지하는데, 전기차가 등장하면 그런 가치가 완전히 깨진다. 


4기통과 6기통, 8기통 그리고 배기량의 숫자가 커지면 가격도 높아지고 세금, 유지비도 늘어난다. 

하지만 전기차는 달리기는 8기통처럼이지만, 유지비는 경차 또는 소형차 수준이다. 


미국 경우에는 장거리 주행이 많기 때문에 충전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충전에 대한 부담도 덜하다. 

그렇지만 전기차도 문제가 있다. 일단 가격이 비싸고, 주행거리가 길어진다고 해도 충전에 대한 부담, 그리고 충전시설에 대한 부담이 있다. 

나중에는 이런 문제들도 해결되겠지만 아무튼 현재 전기차를 산다는 것은 그만큼 편함과 불편함이 동시에 존재한다. 


그래서 현재 가장 나은 대안은 하이브리드,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같다.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차이는 직접 전기로 충전할 수 있는지 여부다. 


하이브리드는 엔진을 돌려서 배터리를 충전해야하지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처럼 직접 전기로 충전할 수 있고, 배터리가 떨어지면 내연기관으로 충전, 주행이 가능하다. 


전기차의 장점을 확보하는 동시에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에 비해 배터리 용량이 커서 단거리는 배터리로만 주행이 가능하다. 

아직은 가격이 비싸지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현재 나와 있는 차량 중 가장 현실적인 미래차 같다. 


현대차도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개발했고, 일찍 하이브리드 시장에 뛰어든 도요타는 이전세대 프리우스에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개발했다. 그리고 신형 프리우스에도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개발했다. 


기존 모델은 배터리로 100km/h 속도로 26,4km를 주행할 수 있었지만. 신형 프리우스 PHV는 배터리 용량이 약 2배가 되어서 최고속도 135km/h로 60km를 주행할 수 있다. 

서울, 수도권 정도 출퇴근을 할 수 있을 정도다. 




 








천장에는 태양열 집열판이 있어서 구동용 배터리 충전 뿐 아니라 차내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내부는 프리우스에 비해 좀 더 미래차처럼 바뀌었다. 



충전 방식은 보통, 급속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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