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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새로운 애플 TV가 나왔고 'TV'엡과 애플 TV용 게임이 부각되고 있지만, 여전히 쓰고 있는 것은 이전 애플TV다. 

애플TV 1세대는 가격이 300달러에 육박했고, 무겁고 디자인도 기존 셋톱박스와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2세대 애플TV가 나왔을 때....완전히 바뀐 모습은 IT업계 사람들이 놀랄만한.....가격도 99달러 였다. 

(국내 셋톱박스 업체에서 미국에서 공수한 애플TV 2세대를 꺼내보고 "리모컨만 99달러 할 것 같은데"라고 했다는..) 


원래는 아이튠스 공유로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넷플릭스 머신으로 잘 사용 중이다. 

안터페이스가 여전히 예전 예고편 앱과 비슷한데, 그래도 꽤 쓸만하다. 


예쁘게 생긴 리모컨은 버튼이 적어서 쓰기가 어렵지만, 넷플릭스와 뉴스만 보기 때문에 괜찮다.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처음에 있던 유튜브 앱이 사라졌다. (유료 업데이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굳이 할 필요는..) 

유튜브 API가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유튜브야 볼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많으니.... 


물론 지금 애플TV도 충분히 저렴하기 때문에 새 제품을 사면 더 좋겠지만, 2세대는 중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넷플릭스를 자주 본다면 충분히 살만한.... 


IT제품 중에 실제 구입하면 


1 처음에 자주 쓰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제품, 

2 처음 써보고 바로 서랍으로 들어가는 제품....

3 시간이 지나도 사용 빈도가 유지되는 제품 

4 사놓고 안뜯어 보는 제품 -_-; 


이렇게 있는데, 애플TV는 넷플릭스 때문에 여전히 잘 쓰고 있다. 본전은 한참 전에 다 뽑은....  


추천 : ★★★★☆



애플TV 리모컨은 지금 봐도 멋지다. 알루미늄을 깍아서 만들었음. 



군더더기가 없다. 리모컨은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재질이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여전히 쌩쌩하다.  



이건 현세대 애플TV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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