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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플은 자사 기기에 사용하는 주변기기 시장도 관리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이번 맥북에서 USB 단자와 SD 카드 슬롯을 없애버려서 외장 메모리 사용을 막아버렸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도 마찬가지. 외장 메모리 확장이 불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용량이 높은 제품을 사려면 훨씬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주변기기 업체들이 라이트닝 단자에 연결하는 외장 메모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PQI가 출시했다.


샌디스크와 다른 주변기기 업체들도 이런 제품을 내놨는데, 실제로 써보면 뭔가 좀 아쉽다. 

그래서 용량이 늘어나는 장점보다, 거추장 스러운 문제가... 


일단 콘텐츠가 별도로 저장되기 때문에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통합 관리하기가 어렵다. 

이 제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샌디스크 제품은 별도로 전원이 필요해서 충전을 해야했다.


크기도 꽤 부담스러웠는데, 다행히 이 제품은 크기는 괜찮은 것 같다. 


가격은 128GB 제품이 1 만 8,280 엔, 64GB 제품이 1 만 1,800 엔, 32GB 제품이 8,280 엔.

크기는 약 32.7 × 27 × 9.5mm, 무게는 약 5.6g.


용량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결국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다음번에는 용량이 큰 제품을 사는게 편하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어쩌면 그래서 애플이 이런 제품들을 인증해주는지도 모르겠다. 


관련링크 : http://jp.pqigroup.com/prod_in.aspx?mnuid=1296&modid=145&prodid=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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