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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마우스를 트랙볼과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데, 이게 손목 통증 완화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통증이 오는 수근관 증후군(손목 터널 증후군)은 같은 근육을 반복해서 쓰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 

마우스와 트랙볼을 번갈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근육에 대한 부담이 나눠지는 것 같다. 


그래서, 거북목과 터널증후군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는 지인 개발자 Y군에게 얘기했더니. 

트랙볼을 써도 어차피 손목을 쓰기 때문에 부담은 계속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발견한 나름대로의 해결책이 있는데. 그 것은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2시간마다 자리를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PC를 장시간 사용하면 어떻게든 몸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2시간 이상 같은 자세로 하지 않기 위해, 사무실에서 휴게실로, 카페로 이동해서 자세를 자연스럽게 바꿔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몸에 무리가 오기 전에 이런 방법을 써야지...자신이 '이거 아픈데' 라고 느낄 때면 아주 위험하다고 한다. 


최근에는 스탠딩 책상에서 작업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한다는데, 그래서 나도 일어서서 작업할 수 있는 책상을 알아보려고 한다. 


아무튼 이 트랙볼 익숙해지니 아주 편하다. 


관련링크 : https://namu.wiki/w/%EC%88%98%EA%B7%BC%EA%B4%80%20%EC%A6%9D%ED%9B%84%EA%B5%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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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7.01.2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오타가 하나 있고...ㅋㅋㅋ
    나도 이거 삼실에서 쓰는데...손목의 각도를 좀 더 자연스럽게 하고
    손목의 움직임이 좀 더 적어서 손목에 좀 더 낫다는 생각.....
    '잘샀구나'싶은 아이템 중 하나임...

    • bruprin 2017.01.21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Thank you! 트랙볼이 확실히 손목에 무리가 덜 가는 것 같음.
      트랙볼을 쓰더라도 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