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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지하철을 지나는데 대형 태블릿이 보였다. 

아마도 설정을 하지 않아서 그대로 놓아둔 것 같은데, 

지하철 1/4량 크기의 대형 태블릿이라니 재미있었다. 


혹시나 하고 터치를 해보니 당연히 안됨. 

이런 것은 누가 발견하기 전까지는 파악하지 못하는 것인가? 아니면 수리 중인지 모르겠는데...아무튼 이런 광고판도 태블릿 에디션으로 바뀌었다. 


ATM에서 사용하는 OS는 대부분 윈도 XP였는데, 바뀌었는지...(금융기관에서 쓰는 OS나 SW를 보면 깜짝 놀란다...)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계속 봤는데도 안바뀜 



뉴스가 표시되는 것을 보면 온라인인데... 



아무튼 신기했다. 



혹시나 해서 터치 해봤지만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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