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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대만 IT 매장

IT 2016. 12. 31. 00:00


BP's : 예전에 해외 출장 오면 살 것들이 많았다. 국내와 가격 차이가 워낙 심했기 때문에, 일부 제품은 몇 개 가지고 들어가면 1년치 IT제품 안사도 될만큼 든든했던... 

그런데 이제 직접구매가 활발해지고, 가격에 대한 정보를 쉽게 입수하게 되면서 현지구매에 대한 장점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직접 가서 구매해서 가격이 낮은 것은 옷, 신발 이렇게 가격 정보를 얻기 어려운 제품들 같다. 


대만에서도 예전에 자전거나 IT제품을 구입할 때 가격적인 장점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들이 거의 없어진 것 같다. 내가 더 저렴하게 파는 곳을 찾지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번에 노트북이나 태블릿,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 하나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국내서 구입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ㅇ벗었다. 


대신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제품들이 조금 있었는데, 국내에 없다는 것만으로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HTC나 아수스 등 제품들도 가격이 생각보다 높았다.




아수시 젠폰.... 그런데 딱히 구입하기에는... 

물론 갤럭시 시리즈 등에 비해서는 저렴한데. 그렇다고 경쟁력 있는 가격은 아니었다.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폰들을 볼 수 있다는 ㅓㄳ이 장점 



오히려 소니나 애플 제품들이 많았다.  



노트북도....계산해보면 국내와 큰 차이가 없는 



블루투스 스피커 



B&O플레이. 모바일용이 아니라 중급용 크기   



버투



보스 QC35도 봤는데, 가격은 45만원 정도..



리퍼 제품 때문에 국내서 대란이 났던 마샬 스피커도 국내와 비슷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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