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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파나소닉이 60배 줌 기능을 탑재한 'LUMIX FZ70'를 발표. 

경쟁모델로 소니 RX10M3가 있는데, RX10M3 24-600mm F2.4-4, 1인치 센서 

FZ80은 35mm 환산 20-1,200mm 상당의 60배 줌. 1/2.3인치 센서 


줌은 FZ70이 더 멀리 되는데, 센서는 더 작다. 

하지만, FZ70 가장 큰 장점은 가격. 미국 출시 가격이 399달러로 예정돼 있어서, 소니 RX100M3에 비해 1/3 수준도 안된다. 


가격적인 면에서 소니 RX100M3에 비해 확연한 우위를 가지고 있다. 


고배율 줌 카메라 필요성은 아주 가끔 먼데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야 할 때 유용하다. 

예를 들면 유치원 재롱잔치 촬영이나, 공연 관람 등에. 삼각대만 있으면 훌륭한 품질로 촬영할 수 있다. 


그런데, 이걸 DSLR로 해결하려면 아주 아주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결국 렌즈 한개 산다 생각하고 고배율 줌카메라가 있으면 이런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새 촬영 이런거 취미로 할 때 아주 돈이 많이 깨질 수 있는데, 마니아로 가기 이전 징검다리로 훌륭한 선택. 

사실 RX10MK3가 좋기는 한데, 너무 비싼 가격에 나와서 엄두가 안났는데, FZ70은 이 가격이면 충분히 살만할 것 같다. 

소니에서 꽤 놀랐을 듯. 


캐논 300D 출시 이전 DSLR 경쟁이 시작되기 전까지 예전 카메라 업체들은 다 울트라줌 시리즈가 있었다.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 등 일본 업체들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엔가 울트라줌 시리즈가 사라졌는데, 이제 파나소닉과 소니가 제대로 붙는 것 같다. 


아무튼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제품이 나와서 기대된다. 그동안 비워놨던 울트라 줌 간격을 이 제품으로 채울 수 있게 됐다. 


관련링크 : http://panasonic.jp/dc/fz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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