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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록맨이 아이폰으로 나온 것은 알았지만, 록맨을 생각하면 예전 패밀리 때도 '이건 즐거움을 위해 만든 게임이 아니다. 고통을 주기 위한 게임이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패드로 해도 어려운 게임인데, 가상키패드로 이 게임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혹시 무적 아이템 같은 것을 추가 구매로 판매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혹시나 해서 가격도 2000원 밖에 안하고 해서 깰 생각은 하지말고 얼마나 이식이 잘 됐는지 보자. 하고 구입. 


가상키패드는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키패드만큼은 절대 안되고. 가끔 중요한 때에 다른 부분을 누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고해상도 게임에 익숙해져서, 처음에 보면 도트 그래픽이 떨어져 보이고 움직임도 부자연스러운데 또 눈에 익는다. 


그리고 추억을 느끼려고 했던 이 게임은 내 안에 있는 제3의 인격을 발견하게 해줬다. 

정말 여러번 아이폰을 집어던질뻔한 -_-; 


결국 어떻게 마지막 닥터윌리까지 깼지만. 후련한게 아니라 극한의 참을성을 만들게 해준...


추천 : ★★★★☆ 추억과 화를 동시에.. 


골탕먹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록맨을 깔아주자....아마 잠 못들 것.... 


앱스토어 

https://itunes.apple.com/us/app-bundle/mega-man-legacy-bundle/id1187029452?mt=8


구글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jp.co.capcom.rockman1en&hl=ko

 



이러게 넘어가는 부분은 좀 쉽다. 그런데 사라지는 발판은 -_-; 



각 보스의 필살기를 모으는 재미가 



그래픽은 정겹다 



닥터 윌리를 만나기까지 4개의 스테이지를 깨야 한다. 



모듬 보스들 



결국 다 깨고 



닥터윌리와 결전.... 무한 컨티뉴 아니었으면 -_-; 



그래픽이 정겹다 



내가 다시는 하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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