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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후지필름이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다음달 출시 예정인 GFX 50는 43.8 × 32.9mm 크기의 "FUJIFILM G Format을 적용한 디지털카메라. 

고해상도의 대형 센서를 통해, 상업 사진과 스튜디오 인물의 용도로 개발 했다고 한다. 카메라, 렌즈 모두 방진 방적 적용.


가장 의미있는 것은 풀프레임, SLR 방식에 대한 도전이다. 

그동안 전문가용 카메라는 풀프레임과 SLR 방식이 기본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기술 발전으로 더 이상 35mm 이미지 센서를 고집할 필요가 없고, SLR 방식을 없애 중형카메라 성능을 내면서, 크기도 줄일 수 있게 됐다는 것.


사실 따지고 보면 풀프레임이라는 것이 35mm 필름을 사용하는 카메라 기준이기 때문에, 디지털 시대에 그 방식을 기준이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모순일 수 있다. 

그리고 디지털로 바뀌었는데, SLR 방식을 고집할 필요도 없고. 


어떻게 보면 이전 카메라 흐름을 그대로 받아들여온 카메라업계 관행에 대해 후지필름이 제동을 건 것이다. 

바로 GFX 50S가 출시 이후 시장을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이런 고정관념에 대한 반기를 들었다는 것이 대단해 보인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사진이 좋다면 움직일 수 밖에 없다. 거기에 편의성이 더해지면 가산점이 되는 것이고...

새로운 이미지 센서 적용니 준전문가 제품까지 내려온다면 시장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른 업체들이 디지털카메라 사업을 축소하고 있는데 반해, 최근 후지필름 움직임을 보면 오히려 본인들의 색을 강조하는 식으로 시장을 바꿔나가려는 모습이...


GFX 50S 렌즈는 새로운 G 마운트를 채용. 고해상도에 맞는 광학 설계를 하고 있다고 설명. 마운트 지름은 67mm 


GFX 50S는 자체 설계한 514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 감도는 ISO100~12800(확장 설정 ISO50 / ISO25600~102400)

센서크기는 43.8 × 32.9mm로 35mm (36 × 24mm) 대비 약 1.7 배.  화상 처리 엔진은 X-Pro2와 X-T2에 탑재된 'X Processor Pro'


셔터 스피드는 1/4000초. 그립부에 전후 2개 커맨드 다이얼을 갖추고 있다. 

EVF는 369만 화소 OLED로 분리 가능. 파인더 배율은 35mm 환산 0.85배. 


LCD는 3방향 틸트가 가능한 3.2인치 236만 화소 터치 지원. 

이미지 재생시 촬영한 사진에 음성 메모를 녹음 할 수 있다.

Exif에 대한 저작권 데이터 기록, 카메라 내 RAW 현상에서의 8비트 TIFF 기록도 가능. 


메모리는 SDXC / SDHC / SD 카드 (UHS-I / UHS-II) 

배터리는 NP-T125로 한번 충전에 약 400장 촬영 가능.

크기는 147.5 × 94.2 × 91.4mm. 무게는 약 825g (배터리, 메모리카드 포함), 920g (EVF 장착시)).


관련링크 : http://www.fujifilm.co.jp/corporate/news/articleffnr_1140.html?_ga=1.124098058.1072271771.142716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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