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메모리카드, 저장매체 경쟁이 이제 외장형 SSD로 옮겨가는 것 같다. 

이제 대용량 메모리는 USB메모리에 넣기에 너무 버겁고. 무엇보다 용량이 아닌 전송속도가 중요해지고 있다. 


샌디스크를 인수한 웨스턴디지털은 외장SSD, SSD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번에 외장형 SSD '익스트림 500 시리즈'를 출시했다.

기존에도 익스트림 500 시리즈가 있었지만, 신제품은 용량을 한단계씩 높여서 내놨다. 


기존 모델은 120GB, 240 GB, 480GB 였는데, SSD는 250GB 부터 시작해 500GB, 1TB까지 나온다.   

전송규격은 USB 3.1 Gen1을 지원. 

전송 속도는 250GB가 읽기 415MB / s, 쓰기 365MB / s, 

500GB가 읽기 430MB / s, 쓰기 415MB / s 

1TB가 읽기 440MB / s, 쓰기 400MB / 초. 또한 


상위 모델인 익스트림 900 시리즈도 있는데, 10Gbps 전송을 지원하는 USB 3.1 Gen2를 지원한다. 

용량과 속도....멈출줄 알았는데...4K 등장으로 오히려 더 변화가 빨라지고 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