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티스토리 모바일 앱을 예전에 써보고 더 이상 쓰는건 무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썼는데.
얼마전에 보니 바뀌어 있어서 다시 내려받아 써봤다.

확실히 이전 대비 많은 부분이 개선이 있었다.
하지만 이전에 쓴 글을 수정하려고 들어가보니. 모바일에서 수정은 모바일로 작성된 글만 가능하다며 아예 수정 메뉴가 없다.

ㅡ ㅡ; 이렇게 하려면 모바일용 데스크톱 작성 글 수정 앱이 따로 나와야 하는 것은 아닌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티스토리, 다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쓰고 싶어도 이런 불편들이 걸린다.

기술적인 큰 문제가 있는걸까? 아니면 아마도 본인들이 만들고도 서비스를 쓰지 않는 것 같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