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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닌텐도 신형 게임기 스위치가 발매 10일만에 전세계적으로 150만대가 판매됐다. 

TV와 연결해서 사용했던 전통적인 콘솔 게임기에서 벗어나 TV연결 또는 휴대할 수 있는 태블릿 형태로 나온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쟁 콘솔게임기에 비해 뒤쳐지는 하드웨어 사양은 휴대성과 아이디어로 해결했다. 

일본 패미통, GfK, 슈퍼데이터는 미국에서 스위치가 50만대, 일본에서 36만대 판매됐고, 영국에서 8만5000대, 프랑스에서 11만대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대부분 발매 첫번째 주에 판매된 양이며, 미국과 일본에서도 스위치를 구할 수가 없을 정도로 인기다. 

슈퍼데이터는 스위치를 산 사람 중 89%가 젤다의 전설을 함께 구입했다고 밝혔다. 


콘솔 게임기는 대부분 출시 첫달에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데, 스위치가 이런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지만, 다음달까지는 여유가 있을 것 같다. 인기 게임 마리오카트8 디럭스가 나오기 때문이다. 


스위치는 사양도 뒤떨어지고, 스마트폰에 비해 큰 장점이 없을 줄 알았는데. 

스위치가 인기를 끄는 것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젤다의 전설과 같은 게임도 있지만, 밖에서 1, 2 스위치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숨은그림 찾기나 와리오 같은 게임, 교육용 게임, 닥터 마리오 같은 퍼즐 게임이 나오면 더 인기를 끌 것 같다. (가장들은 살 수 있는 이유가 될 수도 있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은 친구와 함께하는 우정파괴 게임이니... 


관련링크 : http://www.gamesindustry.biz/articles/2017-03-14-nintendo-switch-has-sold-1-5m-worldwide-supe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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